제복입고 다니지마라. 2번 말햇다

제복입고 주왕산한수가서 고기 먹고

식자재마트서 장보는사람 있다.

동네가 동네라서

무심코 하는 행동일 수 있지만

긴급한 일(주변 사람이 쓰러진다든지, 강도가 나타난다든지) 물론 확률은 낮지만,

일반 시골 진보 사람들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제복입은 순간, 그런 순간 외면 할수 없다..

일반 도시에서는 입고 다닐 일도 없어서 예외겠지만

청송이라고 간과하지마라.

제복입는다고 우와 거리는 사람 단 1명도 없으니 제발 입고 다니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