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생각없이 살고있다가
특성화고 졸업하고 몇달취업해서 일하다가
지금 백수인데
몇달전부터 엄마한테 미안하더라구...
아버지도 없이 혼자 나랑 동생 키우셨는데 그래서
합격선 제일 낮은 9급 교정직 도전하고싶어 (물론 그것도 나한테는 쉽지않겠지...)
여기서 고민이있어
일단 내가 가지고있는 자격증은 컴활1급,2급, 워드, 기능사 3개
이게 전부야... 컴활1급도 가산점이 있다고 하길래 일단 만들어놓은건데 어쨋든
올해 11월에 내가 공익을가거든... (그나마 다행이지 현역보다는 공부할 시간이 있을테니까...)
공익근무하면서 진짜 ㅈㄴ열심히 해볼생각이야...
어쩃든 그렇다해도 11월이면 아직도 많이 남았잖아...
그동안 뭘해야할까?
원래는 다들 알겠지만 공무원시험이 떨어지면 남는게없잖아...
그래서 일단 공시 영어 베이스 쌓을겸 토익공부를 하려고했는데
토익이랑 공시가 많이 다르다고 하더라구...
공익근무 들어가기전에
그냥 바로 공시공부 들어갈까?
아니면 안전빵으로 토익점수를 만들어볼까...
제발 ㅈ찐따 불효자 효자좀 되게 좋은길좀 알려줘 형들 나 효도하고싶다 ㅅㅂ
미안하지만 컴활은 이제 국가직 가산점에 반영 안 되고 제일 중요한 영어부터 마스터하는 게 좋을듯 나머지 4과목은 그래도 암기니까 꾸역꾸역 하다보면 되는데 영어는 남의 나라 말이라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망해 ㅠ
토익말고 그냥 바로
시작할까?
토익말고 바로 공뭔 영어 ㄲ - dc App
힘내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