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진 않았지만 8주 집합 받았던 기억을 되살려보면
연수원 선배들이 첨에는 좀 잔소리하고 소위말해 기강 잡을수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안그러면 백명이상 되는 인원이 통솔이 되겄냐
근데 개인적으로 얘기해보면 나쁜사람 없더라
시간 지날수록 다들 잘대해준다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말인데 지시사항 있을때 부당한 지시 아니면
듣는척이라도 해라
괜히 영웅심리에 개겨봐야 벌점이나 먹을뿐이고

그리고 본부, 청, 연수원 이런데 근무하는 사람들은
나름 뭐가 있어도 있는 사람들이다 안그러면 그 많은 경쟁률 제끼고
그런데 근무할수 있겠냐
현직와보니 더 느끼겠더라
고깝게 들릴순 있어도 그게 현실이다

어차피 교육때 잠깐 보고 말겠지 할수도 있지만 소문이 사람 죽이는데가 또 교정이다
괜히 눈밖에 나봐야 아는 인맥을 통하든 어쩌든 신규때부터 인생 꼬이게 될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엇나가지 말고 알아서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