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은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에

안동 출신들이 똘똘 뭉치는 전형적인

향토 교도소라고함.

연고가 아닌데, 안동에 발령 받으면

어차피 떠날 사람이다라는 인식에 크게 친해지지도 어렵다함.

만약, 안동에서 결혼하고 터를 잡는다라면

주류에 들어가지 못할 확률이 큼.

한마디로 배치도 꼬이고, 사무실은 그들만의 잔치.

승진해서 안동 간 이전 소에서 이름좀 날리던

주임, 계장, 심지어 보안과장들도 향토

교도관들의 완력에 굴복하고 만다는ㅋㅋ

듣기로는 xx중 xx고 안동대 라인이 있다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