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발령만 기다리는 중인데 돌이켜 보면 참 길고 긴 시간이 지나간것같다.어딜 가든 결국 교정교화의 최일선에 선 내 본분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수용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교도관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