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상황-야근부 3부제(주야비)-코로나 진정국면. 다만 신입수용절차 까다로움.-근무자는 수용동 근무시 페이스쉴드-비닐가운-위생장갑 착용
2. 신규 15명 오면 4부제 돌릴 가능성 있음-다만 평일 윤번휴무는 없다고 보면 됨
3. 사고 관련-동부는 진짜 사고 많이 납니다. 자살&병사-그것도 90%가 야간에 납니다-신규분들 야간 근무시 정말 원칙대로 근무 잘 서야 합니다. 그래야 사고를 막는다라는게 아니라 면피가 되기 때문입니다. 동부 사고 대부분은 못 막습니다. 면피용으로 원칙적 근무 서시길. (ex. 수용자 기상 후 아침인원점검 전에 꼭 한번 돌면서 살았는지 확인하기)

4. 직원 분위기-개인주의 끝판왕이라 보면됨-아마 오셔서 인사 열심히 하실텐데 안받는 사람이 태반일 겁니다. 상처받지말고 무시하고 그 직원한텐 다음부터 인사하지 마세요. -부동산 주식 얘기 나와야 눈반짝이며 대화하고 별로 얘기도 안함. 직원들 표정도 다 어두움. 서울에서 공무원으로 살기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5. 수용자 질-그냥 S3정도로 보면 됨-정신질환자 엄청 많음 (조현병 조울증)-튀는 수용자들 80% 정신질환자

1줄요약-동부는 각자도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