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도 마치 옛날 미국 교도소처럼 벽돌로 예쁘게 지어졌고
직원들도 여유가 넘치는 분위기에
여주교 이송 보내는 수용자들 대부분 생활 잘하던 사람들이었음
여주가 소도시라지만 나름 교통 요충지에 집값도 싸고 자차 있으면 서울까지 1시간이내에 가고
여주 도시 자체도 먼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임
시골 여유로운 생활 즐기면서도 주변에 대형아울렛도 있고 언제든지 차 몰고 가면 수원, 판교 쉽게 갈 수 있는 거리에
강원도 가까워서 강릉 놀러가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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