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 중에 청송과 가까운 칠곡 살면 다음날이 야근이거나 할경우 출퇴근한다


차가 없으면 동기들과 함께 그런 선배 차 빌려타서 칠곡까지 간 다음 버스나 3호선 타고 동성로 가서


헌팅포차 등에서 동기들과 여자 물색하며 술먹고 놀다가 클럽도 가고 새벽까지 놀다


찜질방에서 한숨 자고 북부터미널 가서 다시 진보면 와서 바로 출근한다



대구까지 가기 귀찮으면 안동 옥동 가도 되는데 옥동 가는거나 대구 가는거나 1시간 차이인데 1시간 더쓰고 대구 가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