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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급 마구간빼면 그나마 사람답게 살수 있는곳은

여기밖에 없네 

니들이 별로라고 해봤자 이미 늦었어

지금 누워서 폰질하는 중이거든

이제부터 나는 청송에 발을 들인 대가로 매월 주인에게 45만원씩을 바치는 참람한 죄인

이곳은 내가 맡을게 너넨 다들 도망쳐..

아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