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모여서 선생님 팰 수 있으니 삼단봉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녀야 할까?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냐고 하겠지.
그 선생을 교도관으로 바꾸고 학생을 수용자로 바꾸면 됨.
오히려 학생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 학생은 어려서 말을 안듣지만, 수용자는 성인이라 말을 잘듣거든.
교도소에서 문제수라는건 말 잘 안듣는 학생느낌이야. 약간 찌질하고 말 안듣는 그런게 문제수. 학교로 치면 문제수 천지인데 교도소는 학교보다 훨씬 적다.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어.
교정 잘 선택한거임. 실리생각하면 교정만한 직업이 없어. 단지 단점도 명확하지. 정부가 관심없는 직렬이라 무시당하기 쉬움. 물론 우리보다 인원작은 그런 조직들은 더 심할 수 있음. 그리고 제일 문제는 야근수당 너무 짜다. 야근부 해봐야 돈이 안돼. 차라리 일근부가 더 많이 번다.
죄자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