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옛 동부 환상 가지고있네
동부가 좋은 건 그냥 집이 근처인 애들이랑 건물깨끗한 거 이 2가지밖에 없음.

서울구랑 동부 집 거리 비슷하면 닥 서울구임

신규들 아무것도 모르고 동부 환상가지고있네
그건 티오가 얼마 안나와서 서울사는 애들이 남부 없으니 동부 바로쓰니까 가기 어려워보인 거지

신규 지금 거기가봐리 3부제 주주주야비야비 쉬는 날 없음.
그리고 근무 강도 좆됨 보호복D 입고 근무함.
게다가 거기 수용질서 개판임 + 사건사고 존나 터짐 자살하거나 죽은 애들 한달에 하나 나옴. 근무하면서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수용자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해야함 게다가 집 연고지 아니면 월세 근처에 싼 곳 봐라 땅을 치고 후회한다.

동부 서울구 2개 거리 비슷하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면 닥치고 서울구가 압도적 좋음.
서울군 완벽한 윤번보장 근처 10분 거리로 나가면 월세 싼 방 많음 그리고 애들 말 잘듣는 편이고 사건사고 얼마 없음. 그리고 규모랑 직원 수 거의 탑 3안에 들어서 승진점수 + 기관점수 + 성과 잘나옴

어차피 동부는 당분간 아니 혹은 몇 년은 저렇게 일해야함 그러면 서울구에서 청 내 점수 높게 받고 동부 분위기 좋아지면 언제든지 고충으로 가면됨.

무조건 서울구 -> 동부가는 게 지금 훨 현명한 ㄱㅓ임
상위권 중에서 동부말고 서울구 쓴 애들 나중에 백퍼 후회한다 뭐 동부 80등도 가고 서울구 50등정도 마감이여따면서 암튼 동부 바로 앞 아니면 피해라 3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