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는순간 호구라고


기다리면 된다고


불안감 이용해서 니들이 계약해놓고 진보니 뭐니 까는거보면 어이가없다


나는 그런걸 가르쳐주는 선배도 없었다


이건 내가 청송에 3년 있으면서 직접 눈으로 보고 깨달은거다  인터넷에 뒤져도 안 나오는 그런 정보다


형은 호구되는 신규들보면 참 안타깝더라 그런데 매번 수십명 호구등장하더라


공갤에 이정도 알짜정보를 알려주면 직접 부딪혀봐라


1. 소에 들어가서 소바소 부바부 선배들한테 조언구하면서 차명관사 물어봐라

2. 관사사무실 들어가서 시설과장한테 무릎을 꿇어라 바로 임시관사 나온다

3. 안동가서 월세 30만원 이하로 살아라

4. 차박해라

5. 임시관사 들어가서 동기모아서 진보 주택 20~25 1년계약해서 같이 살아라 1인당8만원꼴임


인사시즌 끝나면 예그리나 이런데 반전세 쓱 나온다 예를 들면 1500~2000에 월세 15 이렇게 나온단다


형은 말이다 임시관사 들어갔다 인사시즌 끝나고 버스터미널 맞은편 공인중개사에서 예그리나 2층 1500/15 해준다고 유혹하더라 (1년계약)


물론 형은 그것도 비싸다고 생각하고 안 갔다


방법 다 가르쳐줬잖아


그럼 니들이 이제 알아봐라


니들이 호구계약해놓고 탓하지마라


진보 자체가 교도관 벗겨먹는 동네다


진보는 기다리면 이기는 게임인거다


법무샘에 원룸 넘겨요 원룸 1달치 월세 안 받아요 이런 글 올리는 놈도 여럿봤다


계약 함부로 했다가 2년 월세 다 물어주고 나오는 경우도 부지기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