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단 욕하지 말아봐
진짜 합의하에 했는데 꽃뱀마냥 강간당했다며 고소해서
진심으로 억울하게 집유떳거든
근데 이게 법적으로는 성범죄 있으면 의료기관 취업 3년 금지인데
솔직히 법이 문제가 아니라
이게 인턴레지 때도 성범죄 이력 조회해서 인턴레지 힘들고
의료기관 취업 시에도 조회해서 입구컷 당할거같고
그렇다고 개업하자니 인턴레지도 못한 일반의에 집에 돈도 없는데
미용으로 개업하기에도 답 안나오고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데 어떡하냐
걍 약대로 옮기는게 답이냐?
약사는 의료인 아니라서 페약같은거 할때 성범죄 이력 조회 안할거같은데
수련없이도 나중에 개업가능하고
어케 생각하냐
지금 솔직히 자살하고 싶은 맘이 존나 큰데
자살할바엔 약대 가서 약사라도 하는게 맞지?
니가 의대갈 대가리면 여기에 글쓰지도 않았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