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와서 눈팅만 하고 가는데 저희소 평가가 많이 않좋네요
사실 많이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고 지금도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생각만큼 최악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새로오시는 후배님들 정말 반갑고 환영합니다.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사실 많이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고 지금도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생각만큼 최악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새로오시는 후배님들 정말 반갑고 환영합니다.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식당같은데서 밥먹을때 혼자 조용히 먹을수있나요? 아니면 선배들이랑 맛있게 드십시오 하고 몇명이서 불편하게 먹나요?
지금 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테이블당 칸막이를 하고 서로 떨어져 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식당까지 같이 갈 순 있겠지만 식당 안에서는 각자 먹고 있습니다
그럼 코로나끜나면 불편하게먹는거겠네요..
혹시..타직렬에서 오시고 만족하는 분도 많나요 여럿현직분들 말씀하시는거보면 수도권 중에서도 근무강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으로 알고이습니다 소위 헬소라고 하는데도 다닐만하신지요, 일 배우기는 어떤가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데 그걸 얘한테 물어보면 대답이 나온다한들 그게 진리냐? 질문도 참 ㅈ같은걸 물어보네 ㅋㅋ
다들 힘드시고 바쁜시기인거 아는데 모르는거 있음 선배님들한테 물어보고 해야할텐데 혹시 싫어하실까봥 - dc App
이건 그냥 제 생각이지만 동부에 고충으로 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바쁜건 맞는거 같습니다 타직렬에서 오신 분들은 가끔 있지만 만족한다 못하다는 개인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 배우기는 제 생각이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신규 직원들이 많이 와서 동기들끼리 또는 얼마 차이 안나는 선후임끼리 소통이 잘 되고 근무방법 등을 정리해서 공유하곤합니다
레벨D면 보건소 직원들 옷 아닌가요? 정말 그거 입고 근무하나요?
지금 현재는 확진자 사동이 없어서 방역가운과 페이스쉴드 정도만 하고 근무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소문만큼 헬소는 아닌 듯 하네요
이건 그냥 제 생각이지만 동부에 고충으로 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바쁜건 맞는거 같습니다 타직렬에서 오신 분들은 가끔 있지만 만족한다 못하다는 개인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 배우기는 제 생각이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신규 직원들이 많이 와서 동기들끼리 또는 얼마 차이 안나는 선후임끼리 소통이 잘 되고 근무방법 등을 정리해서 공유하곤합니다
선배님 서울구는 어떤가요?
죄송합니다 전 동부 배명이라 서울구에 대해선 잘 몰라요 하지만 서울구에서 오신 분들 일들을 잘하시더라구요 제가 아는 건 이정도 입니다 ㅠ
사고 많이 터진다는데 진짜인가요? - dc App
이것 또한 저는 동부 배명이라 타소랑 비교는 못하지만 고충 오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많이 터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글쓴님은 관사 사시나요?
저는 집에서 다니지만 관사가 그렇게 잘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 신규분 오셔서 바로 신청하시면 1인은 힘들겠지만 2인 관사는 1~2년 사이에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꿀팁 있을까요..?
어떤 부분에서 팁을 원하시는지 적어주시면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곧 출근하는 새내기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말씀을 해주셔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자세히 물어보고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뭘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동기분들 하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이 야근부로 나눠지겠지만 동기들하고 꾸준히 연락하고 서로 근무하면서 물어보기도 하고 서로 도움도 주면 훨씬 근무하기 편하실거 같습니다
제가 첫직장이라 조금 얼탈거 같기도 하고,, 처음에 어떻게 해야 선배분들에게 좋은 평가나 인상을 줄 수 있을지, 근무할떄 알아두면 좋은 노하우가 있는지 알려주신다면 천만감사하겠습니다
음 어렵네요 사실 근무는 어려운게 없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할 뿐이지요. 제 생각엔 선배들은 적극적으로 하려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진 마시구여 지칠거에요. 자기할 일 하고 조금만 더 하려는 모습만 보여도 좋게들 봐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자취하려면 방값 얼마나 깨지나요?
자취는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들은 바로는 근처는 꽤 비쌉니다. 보통 성남쪽 8호선 라인쪽에서 자취들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동부구 인사해도 씹는다는데 왜 그런겁니까?
대부분 다 받아주는데 몇몇 안받아주는 직원이 몇몇있을뿐. 그건 어딜가나 다 존재한다고 생각함.
밑에서 그런 글을 본 적 있지만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동부구라서 인사를 안 받는게 아니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동부 현재 몇부제에용 ?
주야비 3부제
너무하넹 ㄷㄷ ;;동부가고싶은데 ... 당분간은 참아야겠다 ..
구내식당 맛있나요?
음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40대에 입직하는 분들 좀 있나요?
있긴 합니다만 많진 않습니다 보통 30안팎입니다.
3차인데 이분위기 계속되야할텐데 힘들어봤자 택배보다 힘들까 아싸 돈좀 벌어보자
혹시 현직분들 중에 휴직해서 대학원 진학하는 사람도 있나요?
없고 그런 마인드면 오지마라 사람 없어서 난린데 휴직은 민폐다 헬소라고 난리잖아 다른 곳 가렴
석사따봐야 교정에서 써먹지도 못하는걸 대학원을 가? ㅋㅋㅋㅋㅋ
대학원 가시는 분은 잘 없어요 그리고 그러기가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쉽지 않으시다는 걸 오시면 아실 겁니다
식사는 동부가 최강임
님 발령받을때 강원도 원주오기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