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사잘해라 경례 손올리면서 안녕하십니까 하면서 눈도장 찍어라 인사 잘해야 나중에 뭐 물어보더라도 친절히 알려주지 싹퉁머리 없게 인사안하고 손넣고다니면 물어봐도 안알려주거나 대충 싸가지 없게 말하면서 알려주는 고참이 대부분이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거 알재?
특히 규모 작은 소일후록 더 심해진다

2.좆도 모르면서 니가 아는 척 일처리하지마라
수용자들이 뭐해달라 담당 주임님이나 관구계장님이 허락했다고 해달라고 요구하는 수용자 많다. 이건 아마 신규들 오면 티 존나난다 그래서 니네 간보는 거다 이 좆밥새끼가 내 말 잘들어주는지 해달라고 찡찡대면 해주는지 서로 기싸윰하는 거지. 그렇다면 일단 인수인계 판이나 사동에 그게 적혀있으면 해주고 없으면 관구실 전화해서 확인해서 처리해라. 대부분 구라인 게 많다. 니가 속아서 줘버리면 다음에도 계속 시다바리 역할한다 이럴 땐 그냥 인수인계받은 거 없고 확인도 안되니 담에 확인해서 맞다면 다음부터 준다고하고 단칼에 짤라라. 제일 좆같은 게 니들이 좆대로 일처리해버리는 거다.
귀찮긴 해도 법무샘→직원검색에서 수용자가 허락해줬다는 직원 찾으면 핸폰 번호 뜬다 그럼 그 번호로 전화해서 바로 확인해서 만약 맞으면 주고 없으면 카드 선물해줘라

3.약분류할 때 좆같이 맘대로 하지마라
모르면 옆 사동가서 부탁해라. 관약은 분류 실수 안하는데 차임약은 번호 묶여서 맨 위에만 있고 그 밑은 수번 방번호 안적혀있는데 그거 아침 점심 저녁 취침전 구분한다고 뜯고 나중에 번호 없어서 아무데나 끼워넣으면 찾기 좆같으니까 그러면 나중에 약 못받았다고 하루종일 벨울리고 쓰레기통 다 엎어서 약 봉지 찾고 그런다. 그러니까 약분류 니 좆대로하지말고 모르면 물어봐라

4.수용자들한테 다나까 쓰지좀 마라
존나 처음오면 수용자들한테 다나까 존나 쓰던데 신규들 걍 xx씨 나오세요. 점호준비하세요. 이렇게 요짜써라 점호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Xx씨 나와주시겠습니까 이런 애들 많다.
걍 요짜써라 신규티내지말고
그럼 근무 잘해라 바바2

그리고 카풀같은 거 하면 같은 방향이라도 돈 내라 아니면 최소한 음료수같은 거라도 사줘라 눈치 존나 없는 새끼들은 걍 어차피 같은 방향인데 돈 내야하나?? 이 마인드 가진 놈들 많은데 진짜 개념존나 없어보임 기름값 니가 타면 더 나오고 카풀하려고 기다는 시간 그리고 니 교통비 절약하는 거 생각해라 카풀해주는 사람만 호구새끼라고 생각하는 눈치 좆없는 새낀 되지마라 같은 방향 어차피 중간 내리는 거라도 돈 내고나 최소한 음료수 한캔은 사들고 타라 진짜 좆개념없어보임.

그럼 바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