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싶어도 참아라.

오늘 첫주부터 윗주머니 손 쳐넣고

질문쳐하고, 휴게실에서 쉬는 노개념 있는데

분위기상 그거 가지고 직접 말은 안해도

뒤에서 ㅈㄹ한다. 통제실서도 사동복도

혼자다니더라도 다보인다.

군대 공익 나오고, 사회생활 한번도 안해봤어도

저정도는 폐급 소문나고, 반강제적 마이웨이 인생

시작된다.

물론,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면, 막지 않는다.
(여기가 조선시대냐, 여기가 군대냐라고 한다면 할말없다. 엄연히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