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기수는 아닌 18공채중에 광역시 사복으로 갔다가 작년 공채로 교정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사람에 대해서 들었는데 그렇게 한번 나갔다오면 이직 미련이 없어질까?딱히 스트레스 없고 일은 진짜 괜찮은데 이걸 평생해야하나싶은 마음이 부쩍 든다
지방직 갔다가 온 사람 현재 근주중
근주??
우리 소 야근 다른 부에 그런 사람 있는데 폐급으로 유명해 나랑 시험 동기고 재시험 봐서 온 기수는 나보다 낮은데 사람이 음...;; 아무튼 그닥 같이 일하고싶은 사람은 아님 조직 생활하고는 전혀 안맞는 사람이었음
18 3찬데 존나 이직하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