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기수는 아닌 18공채중에 광역시 사복으로 갔다가 작년 공채로 교정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사람에 대해서 들었는데 그렇게 한번 나갔다오면 이직 미련이 없어질까?
딱히 스트레스 없고 일은 진짜 괜찮은데 이걸 평생해야하나싶은 마음이 부쩍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