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나 교행, 아니면 국가직 특수직렬 관세나 세무, 검찰 출관 등 이런 것들은 꿈이어서 가는 사람들 많고

직렬 낮춰서 소방이나 경찰도 급식때부터 장래희망이라고 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꿈이 교도관이라는 사람은 아직까지 한 번도 못봤네.

교정직 공무원들은 거의 다 적성같은거 ㅈ까고 점수낮아서 쓰고 붙어서 버티고 있는 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