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등수부터 슬슬 원하는 소가 마감되니까 중반 등수부터 애들 표정이 썩어들어감 자기가 진짜 가고싶은 곳은 마감되니까 그나마 남아있는 곳 중에 선택해야하는데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하고 계속 고민하다가 에라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청송 피해서 선택함

하위권은 선택하기도 어려움 어차피 청송인데 청송 1, 2, 3 선택 싸움이라 다들 빨리 대답함 ㅋ 원래 자기 배명지 말할 때 'XX등 XX번 OOO입니다 XX소 선택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야하는데 하위권들은 그냥 '청송 XX 교입니다' 이렇게 대답하고 끝냄 벌써 대답부터가 어쩔 수없이 간다는 느낌이 나는데 내가 연수원시험 망쳤다면 나도 저랬겠다는 생각에 웃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