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험보기 전에 ‘내가 붙겠다, 떨어지겠다’ 느낌이 왔는데 공시는 진짜 시험 점수 뜨기 전까지 전혀 모르겠다
나만 그런 건가?
한 문제에 5점짜리라서 변수 너무 크고 한국사도 여기 글들 보면 다 작년 기출 푸니까 90은 기본으로 넘겼다고 하는데....
한국사 작년 국가직도 내가 볼때 쉽지는 않거든? 고난이도 두문제 있던데 그거 빼고 대부분 애들이 실수 하나도 안하고 다 맞았다는 건데
인터넷에서 하는 말들 믿을 만 하냐? ㅠ 인터넷 글들 오랜만에 보니까 존나 불안해지네 ㅠ
나만 그런 건가?
한 문제에 5점짜리라서 변수 너무 크고 한국사도 여기 글들 보면 다 작년 기출 푸니까 90은 기본으로 넘겼다고 하는데....
한국사 작년 국가직도 내가 볼때 쉽지는 않거든? 고난이도 두문제 있던데 그거 빼고 대부분 애들이 실수 하나도 안하고 다 맞았다는 건데
인터넷에서 하는 말들 믿을 만 하냐? ㅠ 인터넷 글들 오랜만에 보니까 존나 불안해지네 ㅠ
나도 그래 솔까 여기 다 합격생들 집합소지 . 근데 현실은 개시궁창폐지주으러 다녀야 딱 맞는 애들도 합격생인 척한다는게 문제야 어차피결과는 정해져있어 350넘으면 울면서 운동 360은 무표정운동 370넘으면 조증상태로 운동 이거야
350넘으면 작년 점수 통계표보니 무표정운동 쌉가능 할거같은디
350이 왜 울면서냐면 알겠지만 1문제차이로 엄청나게 몰려있어 . 내친구 작년 합격생인데 이친구 울면서 운동했어 몸도 씹돼지인데 10kg감량하고 합격하더라 물론 그 뒤로 다시 씹돼지복귀해서 청송갈 준비하더라
엥 이거 난데
올 80 무조건 안정권. 불안한 건 어쩔 수 없지만 너무 바들거리는 것도 문제임. 준비한 만큼 나오고 극적인 실수 이런거 없으니까 성실히만 준비하자! 과목당 4문제나 틀려도 합격임!
나는 지금 국사만 90~100생각해 나머지는 당일컨디션에따라 천당 지옥 왔다갔다
나랑 똑같은 생각이네.... 국어에서는 그나마 비문학 독해, 영어에서도 독해, 한국사 빼고는 진짜 운빨이나 뭐가 나오냐에 따라서 너무 왔다갔다함
솔까 컨디션 좋고 찍신폭발에 영어는 흑형빙의한날 조정 410이넘더라 95 95 100 90 95 이거 내가 공부하면서 받아본 최고점수
그딴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