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험보기 전에 ‘내가 붙겠다, 떨어지겠다’ 느낌이 왔는데 공시는 진짜 시험 점수 뜨기 전까지 전혀 모르겠다
나만 그런 건가?

한 문제에 5점짜리라서 변수 너무 크고 한국사도 여기 글들 보면 다 작년 기출 푸니까 90은 기본으로 넘겼다고 하는데....
한국사 작년 국가직도 내가 볼때 쉽지는 않거든? 고난이도 두문제 있던데 그거 빼고 대부분 애들이 실수 하나도 안하고 다 맞았다는 건데
인터넷에서 하는 말들 믿을 만 하냐? ㅠ 인터넷 글들 오랜만에 보니까 존나 불안해지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