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준비시 가장 무서운건 부상이야


시험치기 뭐 며칠, 몇주 앞에 부상 당하면 그걸로 1년 농사 끝이니깐...


부상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평소에 운동안하다가 갑자기 운동하면 부상 당할 확률이 높음


반면에 일주일에 1시간 30분 씩이라도 꾸준히 운동 했으면 시험 앞두고


조금 더 열심히 해도 부상 당할 확률은 줄어듦...


실제로 본인 작년에 윗몸일으키기 연습하다가 허리 맛가서 윗몸 연습 한달 넘게 못했고


체력 학원에서 시키는대로 달리기 하다가 체력 한달 앞두고 무릎 인대 부분 파열와서 개 좆될뻔 함


진짜 천운으로 코로나로 체력 2주 정도 미뤄졌는데 그거 때문에 합격했음


평소에 꾸준히 운동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 어절 수 없는거고


지금은 필기 3주도 안남았으니 생활 리듬 깨가면서 운동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하고


필기 끝나고 준비해도 될 사람은 다 되니까 너무 조급해 하진 말아라


단 무리해서 운동은 절대로 하지마 위에서 언급했듯이 무리하면 탈난다


윗몸 이틀에 한개씩 갯수 올린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