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나 영어나 기본기 탄탄하지않으면 점수 변동폭이 커서 자기가 자기 점수를 못믿는 경우가 많음 얘네가 틀이 잘 잡혀있으면 사실 나머지 국사, 교, 형 세과목은 시간 투입하는 양에 비례해서 점수가 오르거든
영어 국어를 못한다는건 독해력이 딸린다는거겠지 애초에 그 두과목은 타고나는게 큼 - dc App
그건 아님 나 국영 40이었는데 지금 80~90찍음 6달만에
구라즐 - dc App
틀 잡혀있어도 국어영어는 시험전까지 엄청 불안한데
이게 맞아 진짜 국어는 문법 마스터했다해도, 한자랑 좀 이상한 독해문제 몇개 나와서 틀리는순간 70~80인데 당연히 불안해지지 - dc App
작년 말뚝이나 확증편향같은문제 정답률 30%도 안됨 - dc App
국어 영어는 당일 컨디션이랑 문제에 따라서 얼마든지 흔들릴수있지 특히 영어는 단어, 이어동사 이런거 어렵게 나오면 초반부터 말리고 시작할 가능성 큼
토익 900게이 영단어장만 보고 있다 두려움이 없다 - dc App
근데 솔까 문법 1~2회독하고 독해 어느정도되는 충들은 50 60걱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85~100을 맞힐수 있을까 이거 걱정하는거지 안그러냐?
평소에 85~100 나올 사람이 그날 50~60맞을 확률은 희박하지 아예 시험 난이도가 미쳐버려서 18년처럼 나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