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 거 하던 공부가 있었는데 집안 가세가 기울어져서 일단 하던 공부 접고 들어가서 돈 벌면서 계속 공부하려는데 평상시 모의고사 기준으로 370점 후반~ 380점 중반 왔다갔다해서 지금 실력으로 실수만 안한다면 필기 붙을 거 같다 체력도 자신있구(윗몸일으키기 1분에 50개, 악력 57~60 정도)
근데 수도권 구치소는 상대적으로 업무강도가 빡세다길래 지방 꿀소(여기 글 보니까 천안개방, 남부교, 영월, 강릉, 경주가 대표적인 꿀소라고 봤음)에 가서 원래 하던 공부해볼까도 생각중이야 교정직은 일하면서 공부하기 좋다는 글들도 봤는데 정말 맞을까? 나 어차피 결혼생각은 없어서 꿀소 가서 돈 벌면서 공부해서 합격할 생각뿐이다ㅜㅜ 진지하게 묻는 거니까 욕하거나 이상한 소리는 안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수도권 구치소는 상대적으로 업무강도가 빡세다길래 지방 꿀소(여기 글 보니까 천안개방, 남부교, 영월, 강릉, 경주가 대표적인 꿀소라고 봤음)에 가서 원래 하던 공부해볼까도 생각중이야 교정직은 일하면서 공부하기 좋다는 글들도 봤는데 정말 맞을까? 나 어차피 결혼생각은 없어서 꿀소 가서 돈 벌면서 공부해서 합격할 생각뿐이다ㅜㅜ 진지하게 묻는 거니까 욕하거나 이상한 소리는 안해줬으면 좋겠다
꿀소 업무 편한 거랑 윤번 지켜지는 거랑 다른 거라더라
근무시간에 짬내서 공부하는 거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윤번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 생각함
공감함
너는 공부하려면 윤번이 상대적으로 잘지켜는 곳으로 가는 게 맞을텐데 보통 그런 곳은 대형소인 경우가 많음ㅋㅋ 동기형이 수도권 큰 교도소에서 근무하는데 그 형도 원래 전문직 공부하다가 왔다고 했음 내가 알기로 그 형 계속 그 꿈 안놓고 공부하는걸로 아는데 너도 수도권 대형소 한번 생각해보길ㅇㅇ
일단 네가 나열한 곳에 갈 수가 없다. 자리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