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걍 하다보면 익숙함? 일행이나 고노부보다 훨씬 여러모로 나은 직렬이라고 자부함?
죄수들 관리하는데 스트레스 별로 없음?
익명(180.64)
2021-03-31 21:07
추천 1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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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소 아니면 그럭저럭 할만 해 4급수 중에서 ㄸㄹㅇ들만 좀 빡세지 나머지는 그러려니
수질과 비교하는거임?
만만한 교도관 죄수들이 뒤에서 궁시렁거리면서 놀려대고 살살 약올리는경우많지않음?
교정학에서 배우지 않아?? 개방처우급~중경비처우급 이렇게 4급으로 경비처우 나누는거 나는 강성이라 수용자들이 간보거나 하진 않는데 얕보인 부장님은 수용자가 궁시렁 거리면서 놀렸다고 말해주긴 하더라
자꾸그러면 징벌방으로 보내버릴수있지않음? 참고로 교정공부1도안하고 도전할만한 직렬인가 님들한테 물어보는중임 옛날엔 생각도 못했는데 여기 우연히 들어와보니까 나름 꿀인것같음
징벌 보낼려면 충분히 보낼 수 있어 나도 교정학으로 들어온 케이스는 아닌데, 일하다 보면 수용자들 징벌 케이스가 뻔해서 그 관련 법만 잘 알면 일하기 편해 그리고 일하면서 시찰 좀 읽다 보면 어떻게 다뤄야 할 지 감 좀 잡힐 거야
수용자가 나가면 가족들 죽인다던가 교도관 폭행한다던가 그런거 본적있으심?
그리고 사무직 나오면 수용자 보는 시간도 상당히 많이 줄어서 수용자 관리 스트레스는 딱히 없어 연봉은 대충 600정도 떨어지는데 워라밸은 극강
수용자가 출소 후 교도관 폭행이나 찾아와서 협박한 이야기 들은 적 없어
님말들으면 완전 가성비좋네요 처음에 여성적이거나 여리여리한 성격 교도관들도 몇달지나면 다 교도관 행세 잘함? 아님 그것도 안맞는 사람은 절대 적응안됨?
뭐든지 신입때는 얼타서 죄수들이 만만히 보는데 짬차면 다 해결. 어떤상황에 세게나가고 어떤상황에 웃고넘길지 하는건 짬으로 배우는 노하우라서
짬찬다고 해서 해결 되지는 않아 짬 차도 수용자들한테 휘둘리는 분들 좀 있을 거야
그러면 이직가던가 꿀소로 전보신청하던가 사무실가던가 해야겠네..
s2 이상의 소는 수용자들이 직원말 잘 들어서 그나마 일하기 편할 거야 교정실무 책 보면 교도소마다 처우급수 나와 있을 걸 보안과 있을 때 3급수랑 4급수도 차이가 크다고 많이 느꼈어
윗 분들이 사무실 직원 어떤 기준으로 뽑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대상에서 제외하고) 사무실 직원분들 보면 직원들 사이에서도 인간관계 원만하고 수용자 다루는 것도 잘하고 뭔가 이미지가 좋은 느낌 많이 받아
도대체 현실은 이런데 아싸는 교정 인싸는 순시라고 짖어대는거냐
디시말 믿냐 븅신아 ㅋㅋㅋㅋ 너 교정직 가면 도둑놈들한테 휘둘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