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방직 현직 3개월차인데.. 매일 출근길 죽고싶다 병원관련직종으로 7년다니다가 들어갔는데 일을해도 먼가 중구난방식이고 퇴근해도 몸만퇴근하지 머리는 사무실에 남아있는 느낌이다
그냥 머랄까 내일무슨일이 일어날지모르고  불안해서 하루살이 느낌이다  
내가생각할때 직장이라는게 50프로60프로는 맞아야 나머지는 노력을하던가 버티던가
하는데... 사무실분위기 때문에도 아침마다 숨이막힌다 일이 힘들어도 내가 확실히 알면 밤을 새서라도 다 끝내고 싶은데 내가 노력하는대비 결실은없다 허공에 삽질하는느낌
너무 무기력해진다 성격도 이상해지는거같고ㅜ


현직분들께 질문
1. 유사경력인정으로 현9급7호봉인데 교정직이직하면 호봉인정되는지 궁금
2. 2년전 고관절 수술 크게했는데 교정직업무에 큰 무리는없는지
    (일상생활에 무리없지만 전속력달리기나 택배상하차같은 일은 무리감)
   지금은 사무실의자에 12시간넘게 앉아있는데 차라리 걸으면서 일하면 통증이 덜함
3. 뭐든 쉬운일은 없겠지만 일행이나 좆방직에서 교정으로 이직한사람들 있다면 만족하는지
4.어디든 또라이는있겠지만 여초보단 남초직장이 훨씬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