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강강약약인줄 알았는데 기쎄거나 똑똑한 수용자한테 설설기고 약한 수용자한테 큰소리치는날보면서 난 그냥 강약약강의 평범한 존재였음 다만 그동안 약한자에게 약하게 대했던 이유는 실상 내가 그사람보다 완전히 갑이아니였기때문임
난 남들 하는 거 눈여겨 보는 중인데 딱 중간만 하려고
누구나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