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신규온 사람들보면
1명은 경희대졸업하고 7급이랑 검찰세무 준비하닥 안되서 34살먹고 교정온 사람있고
1명은 고졸인데 현장일 하다가 공부해서 온 사람있는데
경희대친구는 진짜 얼굴 어둡고 썩어있는게 보이고 그냥 저냥 산다는 의미 이상없더라
근데 노가다 뛰고온 애는 진짜 밝고 너무 행복하게 다니는게 눈에보임 이렇게 돈벌어도 되냐고 하더라 웃으면서
나 역시 노가다 뛰고 온애한테 정이가는게 사실임 이세낀 교정만 준비해서 온애라 애착도 있고 열심히하려하니 더 챙겨주게되더라고
뭐 4월5일에 신규 또온다는데 너네한테 빵구내든 뭘하든 신경안씀
일잘하는건 절대 안바라거든 그냥 인원수 체우는거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인사만 잘하면 어디가서 미움 안받는다
교도관은 인원수 채워주는 거만으로도 도움되지않나여? 윤번도 글코
인원 수 채워줄테니 많이 뽑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