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숨겨야지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말하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과거 숨기고
착한척 내숭 까면서 세상물정 모르는척 가식연기
떨면서 내 밥그릇만 챙겨야 편하지 과거 까발려봤자
저 사람은 그런 삶을 살아왔지만 정신차렸구나?
소리 들으면서 무시깔린 조롱이나 듣지
대우를 해 주지는 않음 말을 아끼고 모르는 척 할수록
값어치 올라감
익명(223.39)2021-04-02 16:01
답글
전국에 남자 교도소나 소년원도 많고 교정직이 블라인드다 보니까 징역형까지 안받으면 아무리 과거에 사고 많이 치고 해도 정신차리고 공무원 하는 사람들 은근히 있을것 같은데 경찰이나 검찰은 어렵고 교정이나 소방
3d스러운 직렬로 빠질걸 이것도 정신 차린놈들이라는 가정하에 니말처럼 경력직 맞지 자랑은 아니지만
사동 안에 돌아가는 시스템 교도관들이 하는 일은
익명(223.39)2021-04-02 16:03
답글
눈으로 본 게 전부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수감된 수용자들은 빠삭하게 파악하지 각자 죄명이 어떻든 나랑 같은 사람이고 그 안에서도 정치질 존나 하고 서로 자리 싸움 하고 서열문화는 항상 있음 자해하는 사람 살자소동 하는 사람 왕따 당하는 사람 쳐 맞는 사람 가지각색
익명(223.39)2021-04-02 16:04
답글
적어도 그런 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교정직 해서
단순 생계유지 취업 어려우니까 공무원이나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직업윤리는 기본서 이론보듯 머리에 새기고 글자로 공부로 배운 사람이랑 실전에서 별의별 인간 유형 다 경험한 내가 되는거랑 천차만별일거라 이거 하나 만큼은 자부함ㅇㅇ 물론 승진제도도 사라지고 승진하기도 어렵다 하고 일이 힘들어서 명예는 무슨
익명(223.39)2021-04-02 16:06
답글
마지 못해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교도관 팔자랑 범죄자 팔자는 정말 한끗 차이인건
확실함 웃자고 한 말인데 나만 진지해졌네
ㅃㅇ
익명(223.39)2021-04-02 16:07
답글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 둘째치고 자라면서 보고 배운것들 그리고 이 직업을 하지 않으면 목숨이나 인생이 힘들고 안풀려서 반강제적으로 해야 하는 사람이라
교순소 준비하는 똥시생놈들중 나를 이해하거나 공감
하는 사람은 극소수일테고ㅋㅋㅋㅋ 내가 궁금한거 좀
질문 했더니 날아오는건 시비걸고 웃고 뭐 무서워서
커뮤니티에 글 하나라도 올리면 유독 내 글만
괜찮아 힘든 몇년 제외하고는 평생 인싸로 살아옴
정작 내가 아싸임... - dc App
그리고 난 소년원 교도소 둘다 살아봐서 교정시설 수용시설 적응력은 ㅆㅅㅌㅊ임
경력직이네 ㅋㅋㅋㅋ
근데 숨겨야지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말하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과거 숨기고 착한척 내숭 까면서 세상물정 모르는척 가식연기 떨면서 내 밥그릇만 챙겨야 편하지 과거 까발려봤자 저 사람은 그런 삶을 살아왔지만 정신차렸구나? 소리 들으면서 무시깔린 조롱이나 듣지 대우를 해 주지는 않음 말을 아끼고 모르는 척 할수록 값어치 올라감
전국에 남자 교도소나 소년원도 많고 교정직이 블라인드다 보니까 징역형까지 안받으면 아무리 과거에 사고 많이 치고 해도 정신차리고 공무원 하는 사람들 은근히 있을것 같은데 경찰이나 검찰은 어렵고 교정이나 소방 3d스러운 직렬로 빠질걸 이것도 정신 차린놈들이라는 가정하에 니말처럼 경력직 맞지 자랑은 아니지만 사동 안에 돌아가는 시스템 교도관들이 하는 일은
눈으로 본 게 전부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수감된 수용자들은 빠삭하게 파악하지 각자 죄명이 어떻든 나랑 같은 사람이고 그 안에서도 정치질 존나 하고 서로 자리 싸움 하고 서열문화는 항상 있음 자해하는 사람 살자소동 하는 사람 왕따 당하는 사람 쳐 맞는 사람 가지각색
적어도 그런 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교정직 해서 단순 생계유지 취업 어려우니까 공무원이나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직업윤리는 기본서 이론보듯 머리에 새기고 글자로 공부로 배운 사람이랑 실전에서 별의별 인간 유형 다 경험한 내가 되는거랑 천차만별일거라 이거 하나 만큼은 자부함ㅇㅇ 물론 승진제도도 사라지고 승진하기도 어렵다 하고 일이 힘들어서 명예는 무슨
마지 못해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교도관 팔자랑 범죄자 팔자는 정말 한끗 차이인건 확실함 웃자고 한 말인데 나만 진지해졌네 ㅃㅇ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 둘째치고 자라면서 보고 배운것들 그리고 이 직업을 하지 않으면 목숨이나 인생이 힘들고 안풀려서 반강제적으로 해야 하는 사람이라 교순소 준비하는 똥시생놈들중 나를 이해하거나 공감 하는 사람은 극소수일테고ㅋㅋㅋㅋ 내가 궁금한거 좀 질문 했더니 날아오는건 시비걸고 웃고 뭐 무서워서 커뮤니티에 글 하나라도 올리면 유독 내 글만
집중 받아서 궁금한거 정보 구하기도 어렵네 개씨발!
으.. 교정이 이런 범죄자랑 엮이는 급이구나 ㄷㄷ 안쓰고 다른데 붙길 천만다행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