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놔두면 노처녀로 '해줘' 거리면서 국가에 빨대 꼽을 노답년들 책임지고 데리고 살아준다는데


쌍수벌려 환영해줘야 하는거 아님?


구라 아니고 대기업도 외벌이로는 집 대출금 갚다가 허덕여서 맞벌이 강제되는 세상인데


역사에 유래없는 저출산 시대에 깐수 박봉 월급으로 윤번 사가면서 자기 몸 갈아가지고 국가에 헌신하고 가정 일구겠다는데


씨발 나는 마음에도 없는 기립박수 쳐가면서 감사합니다 연발하겠구만


어딜 제대로 이뤄놓은 것도 없어서 인생 꿀만 찾아다니던 깐수새기들이 애국자를 조롱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