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부터 재빨리 풀고나면
일단 한 과목은 끝냈다는 안도감이 들어서
긴장감이 조금 누그러짐
국어부터 푸는 걸 비추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긴 지문 읽으려면 뇌가 버벅임
국사로 워밍업 하고서 국어 푸는 걸 추천함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코스는
국사→국어→영어→선택1→선택2
영어까지 풀고나면 사실상 넘어야 할 산은 다 넘었음
선택과목은 그냥 기계처럼 답 찍으면 됨
답안 마킹은 나는 한 과목씩 끝날 때마다 하는 걸 추천함
국사부터 재빨리 풀고나면
일단 한 과목은 끝냈다는 안도감이 들어서
긴장감이 조금 누그러짐
국어부터 푸는 걸 비추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긴 지문 읽으려면 뇌가 버벅임
국사로 워밍업 하고서 국어 푸는 걸 추천함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코스는
국사→국어→영어→선택1→선택2
영어까지 풀고나면 사실상 넘어야 할 산은 다 넘었음
선택과목은 그냥 기계처럼 답 찍으면 됨
답안 마킹은 나는 한 과목씩 끝날 때마다 하는 걸 추천함
난 그냥 순서대로 푸는게 나은듯 11시넘어가는데 영어 붙잡고 있으면 글 안 읽히는 경우 있어서 딱 10시 50분까지 국어 영어 끝내고 나머지 시간에 암기과목 풀고 1문제씩 풀자마자 체크하는게 시간 배분에 좋다고 생각함.
난 영어 독해부터 푼다. 왜냐면 영어 독해가 어렵게 나왔는데 국어 다 풀고 들어가면 이게 시간땜에 조바심이 생기더라. 아예 초장부터 독해부터 풀고 딱 시작하면 좋았음
나도 영어가 젤 자신있어서 영어부터 풀고 했는데 요즘 국어가 지문이 길어지기도 했고, 처음에 영어 풀면 가끔 독해가 술술 안 읽히는 경우 있어서 워밍업으로 국어 지문 읽으면서 뇌푸는 것도 추천함.
나랑 완전 똑같네 개추추추 한국사로 대갈이 풀어주고 국영으로 시작 한국사는 시작전 워밍업같은거
과목별로 마킹하는것까지 똑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