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억이 머냐 7천만원만 모아도 대견한 편동기 여교와 결혼한 형님이 자긴 대출 얹어서 5억짜리 광역시 역세권 구축이라도 샀으니 와이프는 7~8천만원 정도는 모아놨을 줄 알았다는데4천만원 들고 왔다고 하더라
6년 4천은 좀 심한거 아니냐 ㅋㅋ
여교뿐만 아니라 청송에도 이런 직원 진짜 많다.
케바케 아니겠음? 어차피 남자들도 신차 사서 허세부리면 할부노예 돼서 돈 못 모음
타지 가서 차 할부로 지르고 월세 살면 돈 못모으는듯
거기다 담배 피우고 정기적으로 치킨 뜯고 연애질까지 하면 하루살이 일용직 인생
연고지 못가면 다 그런 거 같던데... 청송에서 연고지 갈라면 5년 보는데 청송살이 달에 숨만 쉬어도 100만원은 빠지더만... 1년에 돈 천만원만 모아도 잘 모은 거지 - dc App
청송에서 돈 모으려면 진짜 독하게 살아야 됨. 거의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하고.... 시골 벽돌2층집에 전세로 동기들끼리 방 1개씩 갈라 살면서 출퇴근은 자전거 타고 하고 고향엔 1달에 1번만 내려가고 배달음식 끊고... 이래야 한달에 200 겨우 모음
1년에 천 모으는 것도 힘들다는데
내 주변에 교정직 부부 있는데 둘 다 4년 근무하고 결혼했는데 남자 7천 모았고 여자 4천 못모았어 남자가 내 동기인데 솔직히 그 점은 실망했다고 하더라
일단 배달음식 끊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