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상하게 진짜 빨리 일어나져서 8시 30분쯤에 채비 다마치고 독서실 예상보다 20분빨리갔는데 이상하게 문이 열려있더라


뭔일인가 하고 문살포시 열고 안에들어가보니  신음소리 비슷한소리

독서실 총무 20대 초반 추청 수능준비(?)하는애랑 경찰 준비하던 잘생긴 남자애 한명있는데


걔랑 독서실 안쓰는 열람실안에서 뒤치기 자세로 섹스하고있더라


놀라서 1분쯤 지켜보다가 들키면 상황애매해져서 중간에 나와서 담배빨고 다시 들어가긴햇는데 총무년 얼굴 볼때마다 개꼴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