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 첫 출근이다
안정된 직장의 취직이 보장된 상태에서의 백수생활은 달콤하기 그지없고 중독성이 강하여 계속 놀고싶더라
그래도 작년 7월 필기 시험이 끝난 후부터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자유롭게 못다니고 잘 놀지는 못했지만 푹 쉬고 나름 재밌게 놀았다.
ㅈ소기업 다니다가 계획없이 때려치고 다시 집에들어와서 공부하는 아들 걱정하던 부모님 심려도 덜어드리고 좋은 시간이었다.
2차들아 이제 내일부터 다시 쳇바퀴 돌아가는 인생이 시작되겠지만 각자 취미생활도 잘 즐기면서 잘 적응하여 살아보자.
ㅊㅋ 강제 수용소 입성
에휴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ㅉㅉ
그건 니가 느그 부모 앞에서 할 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