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른넷먹은 아재임.

작년부로 내집마련했고, 은행대출은 1억5천정도 받음.

지금은 좆소다니면서, 세후 300정도 받고있음.


좆소에는 꿈도 미래도 없는 것 같아서..

이제 집도 샀겠다. 좆소관두고 공무원으로 살아볼까 하는데,


둘다 합격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집 근처 9급 지방직이 좋을지..

아니면 집팔고 7급 교정직으로 시작해서 근처에 집을 사야되는건지..


이제 막 공부 시작해보려는 아재한테 조언좀 해주셈..

(ㄲㅊ잘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