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그런 거 모르고 자랐는데 크니까 확실히 사람이나 음식점 점원들 대할 때도 사근사근하게 대하더라. 아우라?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가족 얘기할때도 좋은 쪽으로만 이야기 해서 나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것 같다. 우리애비는 술 처먹고 나 때리고, 어머니는 가출한 앰생이었는데 그런 친구들보면 내 마음이 너무나도 아픔. 공무원에 합격해도 뭘 해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 - dc official App
너도 행복한 가정 꾸리면 돼!
너도 결혼하면 아빠랑 똑같이 술처먹고 애새기 패겠노 - dc App
그게 할말이냐
본인 경험담??
근데 그런 경우 개많음 보고 배운게 지 아빠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