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평상시에도 운동을 즐겨하고
좋아한다면 안 해도 되지만
옛날 군대시절, 학창시절 체력으로 생각하면 안 됨 ㅇㅇ
니들 옛날 그 체력 아님
그리고 안전하게 해서 나쁠 거 하나도 없어
생각해봐라 체력학원비 + 서울가서 받는다면 식비, 고시원비
해서 백만원정도 소비해야하는데
적어도 공시 1년 더 하는 거보다는 이익아니냐?
1년 더 할 시에 그 매몰비용을 생각해봐
돈 아끼지 말고 해라
그리고 나는 면접도 학원 추천해
나는 면접은 혼자 준비했는데.. 면접관 잘 못 만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압박면접 ㅈㄴ 하더라
(면접관은 ㄹㅇ 케바케임)
다행히 합격하기는 했는데, 시험장에서 맨붕 빠지는 거보단
돈 내고 학원가는 게 낫다고 봄
좋아한다면 안 해도 되지만
옛날 군대시절, 학창시절 체력으로 생각하면 안 됨 ㅇㅇ
니들 옛날 그 체력 아님
그리고 안전하게 해서 나쁠 거 하나도 없어
생각해봐라 체력학원비 + 서울가서 받는다면 식비, 고시원비
해서 백만원정도 소비해야하는데
적어도 공시 1년 더 하는 거보다는 이익아니냐?
1년 더 할 시에 그 매몰비용을 생각해봐
돈 아끼지 말고 해라
그리고 나는 면접도 학원 추천해
나는 면접은 혼자 준비했는데.. 면접관 잘 못 만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압박면접 ㅈㄴ 하더라
(면접관은 ㄹㅇ 케바케임)
다행히 합격하기는 했는데, 시험장에서 맨붕 빠지는 거보단
돈 내고 학원가는 게 낫다고 봄
다녀 까짓거 돈 얼마한다고
아니 근데 서울까지 간다고?
노량진에 교정직 전문반 있음 근데 다른 지방에는 없을걸?
학원 관계자 꺼젖
ㅋㅋㅋㅋㅋㅋㅋ 관계자 아니다 합격인증 가능
서울까지 갈 필요는 없어. 광역시에 있는 체력 학원 다녀도 돼
맞음..개인의 자유지만 체력학원 가는거추천. 거의 매주마다 교정체력표 보고 비교해보면서 연습하고 테스트해보고 이러는게 심적으로 안정됨ㄹㅇ
면접 어떻게든 떠먹여 주던데 압박면접 되는 경우도 있냐? ㄷㄷ 고생했네
노량진까지 가는 건 좀 오버인 거 같고 암튼 학원 다니는 건 나도 동의함 작년에 체력학원 다닐 필요 없다는 여론이 교갤에서 압도적이었는데 결과는 대참사가 벌어졌지 탈락해서 짐싸서 집에 가는 애들 진짜 아직도 잊지 못한다 유비무환이다 교붕이들아
걍 동네에 있는 가까운데 다녀 소방 경찰 꼽사리끼면 안정권수준으로 교육해줌
체력학원 끊어서 주5일 x 4주해도, 25만원 할려나?? 첫날부터 악력, 왕오달 측정해서, 초기 체력부터 측정하고, 날짜 맞춰서 프로그램 잘 짜주던데
체력학원은 다닐만 함 근데 면접학원은 개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