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발 어쩌미 저쩌니 겁주는 병신ㅅㅐ끼들 말 절대 듣지말고
저것만봐라. 과락 20 샴보러 암오는 놈들 20 체탈20
필컷 +3점
진짜 통계가 보여주는 팩트만 봐라. 뭐 시발 장수가 몰렸다는 뇌피셜네 휘둘리지말고. 몰려서 11대1이면 ㅋㅋㅋㅋ 논리가 병신이니4@까 무시하고 파이팅!!!
저것만봐라. 과락 20 샴보러 암오는 놈들 20 체탈20
필컷 +3점
진짜 통계가 보여주는 팩트만 봐라. 뭐 시발 장수가 몰렸다는 뇌피셜네 휘둘리지말고. 몰려서 11대1이면 ㅋㅋㅋㅋ 논리가 병신이니4@까 무시하고 파이팅!!!
그니까 필컷이 어느정도에 형성되냐로 치고박고 싸우잖아
340중반. 작년 그 시발 꿀 조건에서도 350조차 못넘겼는데 작년보다 수험기간 적게는 3개월 많게는 6개월이 더 적은데 어떻게 시발 350이고 360일까
니말이 사실이길 근데 나도 8개월차 초신데 목표가 380이상이야 이런게이들 넘처나지 않을까? 넘치면 필컷 오를거 같은디... 내가 병신같이 생각하나?
200명 뽑을 땐 너 같은 걱정이 옳은 거임. 근데 600명 둥에 내 한 자리가 없을 거 같은 걱정이 든다면 공부가 덜 된 거임. 지금 시기는 마무리 하면서 많게는 900명 안에도 절대 무조건 넉넉하게 들어간다는 자신감이 있어야지
솔까 900명안에는 쌉가능이지 전과목 영어제외 10회독해서 솔까 더 볼거도 없어 안외워지는거는 끝까지 안외워져서 돌대가리머리를 탓하는중이야
합격. 작년 기억상 절대 극적으로 변하는 건 절대 아무것도 없었음. 코로나건 막차건 뭐건. 그냥 통계따라 참고하고 예측하는게 현명한 거임 쫄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