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준 제목, 요지와 내용일치를 제외한 장문글이 6문제나왔는데 이건 알다시피 사람이 1분안에는 절대 풀 수 없도록 되어있다


현 시점이라면 대충 어느정도 공부를 했다는 전제아래 그 6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맞췄다는 가정하에 70점에서 시작한다고보자


다른 어휘 파트나 다른 장문에서 틀리고 제목, 요지, 내용일치를 제외한 장문글을 찍어서 맞췄다고 가정해서 70점.


이 6문제를 어떻게 풀까가 결국 영어 고득점의 관건인데 도가 튼 장수생이나 센스가 있는 수험생들은 더 맞추고 고득점하겠지.


자신만의 이 킬러문항들을 풀 수 있는 능력이 현 시점에서 있다고 생각함?


참고로 수특같은거 출처 어딘가 따져보니 콩글리시로는 애초에 풀 수 없게 외국 논문에서 퍼온거더라. 그런걸 1분안에 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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