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교선택 마지막년도라 좀 어중간한 재시놈들이
교정으로 존나 몰림
얘네들은 그래도 초시들보단 아무래도 합격확률이 높아서
컷을 좀 올릴거라고 봄
작년은 솔직히 지방직 먼저 쳐서 합격권에 들어가는 놈들이 지방직 끝나고 공부 손에서 놓은 경우도 많았다고 본다
문제 난도를 봤을때 347은 좀 심하게 낮게 나온거지
작년에도 한국사가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ㅍㅌㅊ 난도였자나
그럼 350은 넘겨야할 시험어었는데다 셤 연기로 공부기간까지 더 줬음에도
지방직이 먼저 쳐서 커트가 내려간거라고 봄
지랄마라 330~340이다
영어가 어렵게 나오면 가능
이런 우동사리뇌피셜글은 진짜 꾸준하다 꾸준해 지방직을 먼저쳐서 컷이 내려간거라는 기적의논리ㅋㅋㅋㅋ
그만큼 연기돼서 공부를 더 한 애들도 있어서 쌤쌤이임.
ㄴㄴ 상위권은 연기되면 그 기간동안 더 공부하는데 중하위는 연기되면 일단 발표날부터 일주일은 술 먹고 놀러다님..물론 내 얘기임 작년 4월말에 진짜 점수 괜찮았는데 계속 연기되서 술 쳐마시다보니 340으로 필탈함
행사충들 몰렸는데 왜 11대1? 내뇌망상 하지말고 팩트랑 논리로 설명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해서그래 - dc App
개지랄병또 도졌네 병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