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막 아님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괜찮음 ㄷ
질서 진짜 잘 잡혀 있어서 놀랐고
(말 진짜 잘 들음)
안 들어도 선임이나 CRPT 부르면 그 선에서 다 정리됨
사람으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가 별로 없다는 게 진짜 신상에 좋더라
그리고 차 있으면 그냥 좋음
말이 필요없음
기름값 아까우면 안동 출퇴근(셔틀버스) 해도 됨
단, 진짜로 겁 많으면 오지 마셈
그저 수용자 보고 지레 겁 먹어서 그만둔 사람
두세명 있다더라
운동화? 이거 짬찌때는 못 신는다는 말 여기서 많이 봤는데
신규 교육때만 신고 그 이후에는 그냥 신어도 됨
(단, '올블랙'으로 사야 됨. 나이키나 아디다스, 뉴발 중에서 고르셈)
* 결론: 여기서 교정직, 청송 비하하는 말은 믿지 마라
나 쫄보에 찐따인데 걱정되넹
뒤에 선배 과장 계장님 다 있음 수용자들이 우리 건드리면 이분들이 흠씬 혼내주니까 걱정 놉
아직 3차라 발령받진 않았지만 은근 걱정됐는데 후 너 말 들으니 용기가 난다ㅋㅋ 땡큐
처음엔 나도 ㅈ됐네 이랬는데 전혀 아니더라..ㅋㅋ 일 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인데 청송은 그게 됨 ㄷ
안동사냐? 셔틀 운영함?
ㅇㅇ 셔틀 운영함 신규 말석도 타도 됨
답변 ㄱㅅ 조출, 야간의 경우에는 셔틀 못탄다는게 사실임?
버스 시간이 정해져 있는지라 조출 때는 어려울 거고 야간 출근에는 됨
ㄱㅅㄱㅅ 조출 8번 한다고 해도 8번만 자차 이용하면 되겠네 한달 기름값 10만원 정도면 청송보다 안동 사는게 낫겠네 조출 반만 해도 5만원이면되고
야간 출근때 된다는 말은 다음날 아침에 퇴근할때는 셔틀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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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와서 청송 타소 동기들한테 듣다 보면 전반적으로 다 비슷하다는 느낌인데 오히려 숫자 많은 1소를 피하는 게 좋은 듯
그렇다고 1소가 헬이다까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게 직원이 그만큼 많음
3 좋음 수용인원 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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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노코멘트할게 단, 경험해보니까 좋은 건 ㄹㅇ팩트
ㅇㅋ oo야 나 꼬리등수되면 너 있는 그 곳으로 갈게
올 거면 차는 꼭 사고 와 없으면 많이 불편해
청송은 일 때문이 아니고 위치 때문에 인기없는거
위치, 인프라 없다는 단점도 차 있으면 어느 정도 커버된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ㅉㅉ
넌 올해 교정 오시고 근데 필합도 안 한 상태에서 여기 기웃거리면 낙방하는 건 국룰이던데 괘안나? ㅋ
123 어디가 낳냐
다 괜춘한듯
일은 좋나보네 인프라만 좀 개선됐으면..
청송 관사 1인실 들어갈수있음?
1년 정도 버티면 가능
2년이면 관사 나지않음? 2년만 원룸살고 3년간 관사 살다가 고향 전출 ㄱㄱ하면 딱이네
1년 정도 되면 남
님아 야근 끝나고 나서 담날 셔틀 탈 수 있어? 못타지?
금요일 야간, 토, 일은 못 탐 운행 안 함 나머지는 ㄱㄴ
ㄱㅅㄱㅅ
사실 금요일 야간도 갈 때는 되는데 그 다음날이 주말이라 운행을 안 하기 땜에 제외했음 그래서 금요일 야간이면 자차 끌고 가야 됨
자전거타고 출퇴근가능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