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 나와서
기간제 교사, 대안학교에서 일하다
나름 NGO에 팀장이란 이름으로 스카웃 되서 왔는데
하루하루가 지탄과 불안의 연속이네..
사회과목인데 티오가 작살나서
임용은 아닌것 같고.. 학교나 교육청은 가기 싫어서..
그나마 교정이 조금 더 교육쪽에 가까운듯 해서말이지..
개편된 시험으로 준비하려는데
9급 준비 괜찮을까?
기간제 교사, 대안학교에서 일하다
나름 NGO에 팀장이란 이름으로 스카웃 되서 왔는데
하루하루가 지탄과 불안의 연속이네..
사회과목인데 티오가 작살나서
임용은 아닌것 같고.. 학교나 교육청은 가기 싫어서..
그나마 교정이 조금 더 교육쪽에 가까운듯 해서말이지..
개편된 시험으로 준비하려는데
9급 준비 괜찮을까?
교정직은 교행직과 다릅니다 교도소 근무에요
미안 ㅎㅎ 오타났네 .. 붙은 말이라..오타 고쳤어
나이 생각하지말고 원하는 직업인지에 집중해 어차피 이것도 인생의 거쳐가는 여러직업 가운데 하나야
참 쉬운것 같은데 제일 어려운 일이더라..ㅎㅎ
경력없는 30대 중반들도 은근히 많이 입직합니다 중경외시 머가리면 1년컷하시고 1차 상위권 씹가능하시겠네요 내년에 봅시당
용기줘서 고마워 :)
내년부터 티오 폭망이지 싶은데 할려믄 버뜩하소
중경외시 머리와 공부습관이면 티오 폭망이라도 충분하지. 문제는 본인이 교정과 성격이 맞느냐... 와서 만족할 수 있느냐지...
ㅇㅇ 이게 맞네
님이 만족하며 일할수있다면 아무문제없음
점점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는.. 어딘가 정착하는게 더 좋은 때가 오더라. 나도 당황스러웠어 ㅎㅎ
35이면 늦었지..
응 다음 공시생 ㅋㅋㅋㅋㅋ
하지말란다고 안할꺼냐 잘해봐 - dc App
우문현답이네..ㅎㅎ
인생 망했네 ㅅㄱ ㅋㅋ - dc App
ㅎㅎ 그랬을수도 있긴한데.. 댓글들 보면서 생각해보니깐 아직 인생은 살아가는거라 그렇게 단정짓진 않으려고 ㅎㅎ 나름 정신승리랄까
이런 곳에서 질문해서, 하지말라고 하면 안할거야?? 어차피 니 인생인데 하고 싶은대로 해. 다만, 합격 못하면, 거기에 투자한 시간 모두 허송세월이 되니까, 그거만 명심하면 돼
안늦음 - dc App
9급 준비는 괜찮은데 교정말고 다른거 해 오히려 교육시키는것에 관심 있으면 보호가 더 좋다고 봄 비행예방센터나, 소년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