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이 살면서 한남자,한여자만 바라보고사는건 호르몬이 흐르는이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고 마냥 인생포기하고, 이성을 찾아 방탕하게 살수도없다
방법은 하나다. 파트너를 만들거나, 한여름밤의 불장난을 하는것이다.
파트너를 한번씩 만나면 서로 삶에 엔돌핀이돈다.
어릴적 새운동화나 새옷입고 학교가던 그 발걸음가벼운 상쾌한 느낌이라고 보면된다.
그런데 간과해서는 안될것이, 관계가 절대 3번이상을 짧은 주기를 두고 만나서는 안된다.
사람은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것이 아닌 이상 첫만남에 내 신랑이나,내 아내가 눈치를 채기란 불가능하다.
보통 3번~5번사이에 낌새를 느끼고, 미행을하건, 휴대폰을 뒤져보건, 증거를 찾기시작한다.
그럼 그때 연락을 끊고 주기를 두거나, 서로의 삶에 추억으로 남기고 ㅂㅂ2한다
우리게이들이 와이프나,신랑,엄마가 바람난것같이 느껴질때는 이미 늦은것이다.
주기는 1년이 좋다. 그 이하는 남편이 맘은 놓은상태이나, 경각심은 가지고있다 그렇기에 금물
본인 20대초부터 40대~50대아줌마만 거짓조금보태서 100명넘게만나봣다
인증해달라면 텔레그램으로 인증도가능하다.
난 진짜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지킴이로 상줘야한다. 왜? 여럿가정에 활기를 불어넣어줫거든
여자는 성욕을 충족할만큼 충분히 해결을해주면 밖으로돌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해진다
반면 남자의 성욕은 충족이 불가하다. 배터리수명다된 휴대폰이랑같다.
내 오랜기간의 원칙이다
유부남 현직들 꿀팁 준다.txt
익명(112.148)
2021-04-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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