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놀다가 그냥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는데

너무 막산거 같아서 뒤늦게라도 뭔가에 도전 해보려는데

영어 문법 이런거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무리일까?

하루종일 돼지 다리 손질하다 책 잡으면 들어올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