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1fa11d02831b46f6c3837711f4400726c62dc68225a878627af08897e943c9d3e14338da3bb1b84302a0fb4c7030677c1fa16b8cd26834cf684ff8f3ddbeea6d11451837025edb481b0ca50f8608081a7642fcb77b3e8dd061a4348b62198b00a1170640768b77f8925a88e

D-7일이 될지

D-372일이 될지는

지금 본인이 하기 나름

멘탈 약한 애들이 셤 날짜 다가오면 더 공부 안 함

온갖 이유 갖다 붙이면서 본인은 할 만큼 했다고 휴식 취함

하지만 오늘 밤도 불안감에 벌벌 떨며 후회를 하겠지

이제껏 공부해온 것들이 무슨 소용이냐 싶을 정도로

머리가 텅 빈 바보가 되어 시험장 감

그리고 시험 끝나면 그제야 미친듯이 다시 공부함

이 악순환 반복임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떨어지는 장수생 특징임

평소엔 공부 설렁설렁 하다가 막바지에 빡공해서 합격하는 넘하고

평소엔 공부 꾸준히 열심히 하다가 막바지에 손 놔서 떨어지는 넘

본인이 어느 쪽 유형의 인간인지 생각해봐

1분 1초가 아까운 지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후자일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