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제니 800제니 이런거 있던데 대충 훑어보니까
해설이나 자료들이 너무 부실해
ㅅㅂ 내가 작년에 강민성꺼 기출 풀다가 딱 느꼈던 현타를
'
다시금 느끼게 해주더라 ㅋㅋㅋ
기출 회독할때 해설이 잘 돼 있고
수록돼 있는 자료들이 많으면 그게 진짜 도움된다.
굳이 찾아서 봐야할 정도의 정보들이 그냥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는거야
그게 얼마나 중요한건지는 아마 아는 사람만 알 듯
그럼 기출만 회독해도 효과가 배가 되는거지
그러니 기출 돌리고
필노 보면 확실히 전체 그림이 확실히 그려지더라
공감하는게 나도 급한데 빨리 돌리려면 얇은 기출 사라고들 해서 불안했지만 전한길 기출 해설 잘 나온게 더 좋더라고 그래서 불안해도 전한길꺼로 계속 하는데 후회없다.. 그만큼 찾아볼 시간 아껴지고 기출 돌리면서 그냥 내용도 같이 회독 되니까
대신 나는 급해서 지엽적인 문제나 계리직 기상직 같이 출제스카일 너무 먼 문제는 제외하고 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