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존재는 완성에 가까운 악마 같음
얘네들은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존나게 단순함. 대부분이 그럼. 학벌과는 전혀 상관없음.
또한 외로움은 존나게 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선
타인의 감정이나 시간을 아무렇지 않게 잡아 처먹고 이용함
또한 관심 없이는 숨을 쉬지 못하는 독특한 생물임
밥은 덜 먹어도 관심은 받고 살아야 함
어제 사랑에 빠져 있어도 오늘 바뀔 수 있을 뿐더러
어제 했던 다짐은 물에 새긴 듯 금세 리셋함
내가 나이 34세 되어서 성욕이 점점 줄어드니까
여자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얘내 객체는 신의 실수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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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메갈 같은 쌉쓰레기 병신 한남 마인드 가지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