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방같은거에서 불러서 노는건 봄
너한테 누가 박힘 청송 할매도 니 면상보면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전역하고 친구들이랑 내일로 전국일주할때 안동역 근처에 빡촌 있다길래 한번 주변 걸어다녔는데 50대 아줌마들이 모자 뺏어가고 한번 싸고 가라면서 ㅈㄴ 못생기게 웃길래 걍 모자 버리고 도망갔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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