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 작년 국가직에서 점수330점대인새끼들임
작년 국가직 풀어본새끼들은 알겠지만 영어베이스있는상태에서
초시생이 인강듣고 기출만 좆빠지게 돌리는데 한 6~8개월이면 되고
그러면 과목당 75~80은 나온다, 이러면 한 350점까지 나옴
문제는 선동하는 새끼들은 영포자새끼들이라서 여기서 한 20점 날려먹고 시작하는거지
그럼 높게잡아야 340점일것이고 대부분 330점대.
영어하나 포기하고 들어가면 다른걸로 메꿔야하는데 80점 이상올리기는 모든과목이 다 어렵다
그래서 몇년동안 330점대 구간에 정체된놈들인데 영어베이스 있는 초시생이 들어와서 학살해버리면
지들 좆되니까 자꾸 컷 높게 잡아서 초시생들 포커스를 내년으로 잡게 만들려고 저 지랄함
1.작년은 3개월이나 더줬고
2,경쟁률은 거의 차이가 없고
3.선택과목 내년에 개편이라 몰렸다고 주장하지만 앉아서 일할수있는 마지노선인 세무는 경쟁률 더 떨어지고
4.어차피 국가직 하위권라인은 죄다 지방직 일행 연고지 생각하고 있어서 국가직을 모의고사로 보고있는데
컷트가 내려갈 이유가 이렇게 많은데도 박박우기며 선동함
그냥 작년보다 필컷 기준 -3에서 높게 나오면 그대로임 ㅋ 최합은 모르겠고. ㅇㅇ 난도가 같으면
필합 340 언저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