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구경북권이 아닌 전혀 딴지역에서 왔으면 자기 관리 못하고 몸 망가지기 되게 좋음 왜 그러냐면 거의 대다수가 남자들만 있는 곳에서 원래 애인도 없고 이성 소개받기도 어려우면, 자기 관리가 생활화 안되고 자취 경험 처음인 사람 입장에서는 굳이 누구한테 잘 보일 필요도 없다는 생각에 몸 관리, 집 청소 등등 자기 신변 관리 개판으로 하기가 쉽다 조금만 있으면 살 금방 쪄서 여름에 근무하기 불편해진다
그리고 다음 목표라는 게 없이 그냥 무조건 ''고충 풀리면 고향 간다'' 이 생각으로만 사는 타지 출신 젊은 교도나 교사들 ㅈㄴ 많아
걍 이렇게 생각하면 돼 그나마 니 의지대로 니 거주지 정할 확률이 가장 큰 곳은 연수원 배명 결정 때 이때 한 번이라고 생각해라 청송 가서 일단 기다리다 고향가자 이 생각으로 버티면 니 삶이 너무 우울해진다 그렇게 고향 빨리 가고싶으면 공무원 시험 다시 보든가...
그래서 중요한 게 청송에서 지낼수록 자기 삶의 목표를 정해놓고 사는게 중요함 되도록이면 건전한 목표가 좋지 교정 7급 공부를 해도좋고 니네가 들키지만 않는다면 이직 공부해도 좋아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스스로를 또다시 기운차게 움직일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