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 90 영 85 한 80 선택과목 환산점수 55 52받고 다른 직렬 썻다가 떨어졌음
올해는 교정직 선택하고 나름 빡세게 공부했지만 여전히 국어는 한자 두문제 다 찍고 문법에서 어려운 거 나오면 하나씩은 꼭 틀림. 영어는 많이 발전해서 지방직 풀면 90점 정도 나옴에도 존나 불안함
한국사는 지금 고종훈 기출 10번 넘게 봤는데 여기 기본이 한국사 90 다 넘는다해서 또 불안함
사회랑 행정학은 아는 부분만 좀 더 확실히 알고 나머지 더러운 문제들은 여전히 감으로 찍음 ㅋㅋ
붙고 떨어지고를 떠나서 일년동안 뭔가 큰 발전이 없는 거 같다는 게 진짜 불안하고 우울함
특히 국어는 원래 그날 컨디션+문법 찍기로 점수 판가름 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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